[포토] 국민체육진흥공단 카누단 창단식

2008. 4. 18.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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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공단) 카누단이 18일 경기도 하남시 미사리경정장에서 창단식을 갖고 출범했다. 장영철 감독이 이끄는 공단 카누단은 김동수 코치와 선수 3명으로 구성됐으며 유망주들을 추가로 영입할 계획이다. 공단은 비인기종목 육성 차원에서 공공기관으로는 처음으로 카누단을 창단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에리사 태릉선수촌장과 이기흥 대한카누연맹 회장 등이 참석했다. 사진은 손재택 공단 이사장직무대행(왼쪽)이 김태근 경정운영본부 사장에게 카누단 단기를 전달하는 모습이다.

< 사진제공=국민체육진흥공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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