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짱구는못말려' 극장판, 몽땅 TV로

【서울=뉴시스】
케이블 채널 챔프가 21일부터 평일 오후 6시에 '짱구는 못말려'극장판을 방송한다.
극장판 '짱구는 못말려'는 '어른도 아이들도 웃고 울 수 있는 영화'라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갑자기 쳐들어온 적에 대항해 짱구네 식구들이 힘을 합친다'는 스토리가 기본이다.
짱구와 여동생 짱아, 평범한 월급쟁이 아빠와 전업주부 엄마 사이의 가족애가 현실적인 배경 속에 그려진다.
200억원 이상의 흥행기록을 세운 1993년 작 '액션가면 VS. 하이구레 마왕'편을 시작으로 ▲부리부리 왕국의 보물(1994) ▲운흑재의 야망(1995) ▲헨더랜드의 대모험(1996) ▲암흑마왕 대추적(1997) ▲돼지발굽 대작전(1998) ▲폭발! 온천 두근두근 대작전(1999) ▲폭풍을 부르는 정글(2000) ▲폭풍을 부르는 불타라! 어른 제국의 역습(2001) ▲폭풍을 부르는 장하다! 전국대합전(2002) ▲폭풍을 부르는 영광의 불고기 로드(2003) ▲폭풍을 부르는 석양의 카스카베 보이즈(2004) ▲전설을 부르는 부리나케 딱 3분 대진격(2005) ▲전설을 부르는 춤 아미고(2006) 등 14편을 매주 1편씩 내보낸다.
최신작인 '폭풍을 부르는 노래하는 엉덩이 폭탄'(2007)은 국내 영화관 개봉 이후 방송될 예정이다. 16번 째 극장판 '폭풍을 부르는 황금창의 용사'는 19일 일본에서 개봉된다.
<관련사진 있음>
유상우기자 swryu@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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