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수, 열애설 부인 "친한 오빠동생 사이"
2008. 4. 17. 12:55

[마이데일리 = 강지훈 기자] 혼성그룹 샵 출신 가수 이지혜(28)와 열애설이 불거진 히트 작곡가 조영수(32)가 이에 대해 친한 오빠 동생 사이라고 부인했다.
조영수 소속사의 남규석 대표는 "갑자기 열애설이 불거져서 조영수 본인도 놀랐고 회사 측 관계자도 당황했다"며 "두 사람이 친한 오빠 동생 사이인데 열애설이 너무 성급하게 흘러나온 것 같다"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이어 남 대표는 "조영수가 형제 중 막내고 이지혜 역시 싹싹한 성격이라 두 사람 성격이 잘 맞는다. (조)영수가 귀여워하며 곡도 주고 함께 밥도 먹으면서 잘 지내는 것은 맞다. 앞으로 두 사람이 어떻게 될 지는 청춘남녀인만큼 모르겠지만 지금으로선 연인 관계가 아닌 것은 틀림없다"고 덧붙였다.
이지혜는 조영수가 최근 발표한 앨범 '조영수 플러스 올스타' 수록곡 '내사랑 곰돌이'를 부르는 등 작곡가와 가수로서도 친분을 쌓아왔다.
[열애설이 불거진 작곡가 조영수(왼쪽)와 가수 이지혜. 사진 = 마이데일리 DB]
(강지훈 기자 jhoo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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