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르코지 대통령 부인 누드사진, 뉴욕서 9000만원에 낙찰

2008. 4. 11.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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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서윤 기자] 프랑스 니콜라스 사르코지 대통령 부인인 칼라 브루니 사르코지(40) 여사의 누드 사진이 뉴욕 경매장에서 9만1000 달러(약 9000 만원)에 팔렸다.

로이터는 프랑스 퍼스트 레이디인 칼라 브루니 사르코지가 발을 모은 안짱다리 포즈에 손으로 주요 부위를 가린 수줍은 듯한 흑백사진이 지난 10일 뉴욕 크리스티 경매장에서 스무차례의 경합끝에 9만1000 달러에 낙찰됐다고 보도했다.

크리스티 경매장 측에서는 낙찰자는 중국의 미술품 수집가이며, 사르코지의 사진은 1993년 그녀가 모델활동을 하던 시절, 사진작가 미셸 꽁트가 촬영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칼라 브루니 사르코지의 사진은 지난 2월 칼라가 니콜라스 사르코지 대통령과 정식 결혼식을 올림으로써 더욱 가치가 높아졌다. 칼라의 이번 사진은 처음 3000 달러에서 4000 달러에 낙찰될 것으로 예상됐지만, 이에 30배가 넘는 금액으로 팔리게 됐다.

[사진 = 칼라 브루니 사르코지('보그' 표지)]

(장서윤 기자 cie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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