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 루이스 파커-제프리 딘 모건 파혼
2008. 4. 10. 11:20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미국 드라마 '위즈', 영화 '스파이더위크가의 비밀'의 배우 메리 루이스 파커와 영화 'PS 아이 러브 유', 드라마 '그레이 아나토미'의 배우 제프리 딘 모건이 파혼했다.
AP통신은 9일 올 초 약혼을 발표했던 이들과 가까운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파커와 모건이 생활 방식의 차이를 이유로 파혼했으며 친구 사이로 남으려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파커는 2003년 배우 빌리 크루덥과 헤어졌으며, 2006년부터 사귄 모건과는 한 차례 이별을 경험한 뒤 다시 만나 약혼했지만 끝내 파혼하면서 순탄치 않은 시간을 보내고 있다.
파커와 1996년부터 연인으로 지냈던 크루덥은 당시 '스테이지 뷰티'에 함께 출연한 클레어 데인즈와 사랑에 빠져 임신 7개월째였던 파커에게 결별을 선언했다.
cheror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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