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로이스터 감독 번호-사인 들어간 점퍼 '인기 폭발'
2008. 4. 9. 23:01

[마이데일리 = 이정호 기자] 롯데의 신임 사령탑 제리 로이스터 감독의 인기가 구단 판매 상품을 통해서도 증명되고 있다.
롯데는 9일 사직구장 내에 3개 상품매장의 최근 상품별 판매실적을 조사한 결과, 구단 상품 가운데 로이스터 감독의 등번호가 새겨진 점퍼가 판매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로이스터 감독은 롯데를 시즌 초반 선두로 이끌며 지도력을 인정받고 있다.
2가지 색상(검정색과 흰색)으로 제작된 로이스터 점퍼는 감독의 친필 사인과 배번 3번이 들어간 상품으로 홈 개막전에 맞춰 출시, 초도 제작분 1000장이 개막 3일만에 모두 판매됐다고.롯데는 로이스터 점퍼 추가 제작분을 이르면 이번 주말 홈경기부터 재판매에 돌입할 예정이다. 로이스터 점퍼 판매가격은 4만8000원이다.
(이정호 기자 hesed@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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