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만의 올림픽 진출, 야구대표팀 입국
2008. 3. 15. 21:04

베이징 올림픽 최종예선을 마친 야구대표팀 선수들이 15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하여 입국 김경문 감독과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전날 벌어진 대만과의 경기를 마지막으로 6승1패, 2위로 올림픽 티켓을 확보한 야구대표팀은 오는 2008 베이징올림픽에서 중국, 미국, 쿠바, 네델란드, 일본, 캐나다, 대만과 올림픽 메달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일 예정이다.
영종도=노컷뉴스 윤창원 기자 skynamoo@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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