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걸렸다" 이동욱·이다해 '열애 증거' 포착

2008. 2. 18.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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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동욱(27)과 이다해(24)의 핑크빛 열애설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06년 SBS 드라마 <마이걸>에서 연인사이로 호흡을 맞춘 뒤 팬들에 의해 꾸준히 열애설에 제기돼 온 사이다. 이후 한동안 잠잠했던 열애설이 또 다시 불거진 것.

18일 각종 언론매체들에 의해 두 사람의 열애설 관련 기사가 연이어 올라왔고, 이로 인해 각종 포털사이트 게시판에는 사실의 진위여부를 묻는 네티즌의 질문이 쏟아졌다.

네티즌들은 최근 의상이나 패션 소품 등을 커플로 착용한 두 사람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찾아내면서 열애설에 불을 지폈다.

명품 브랜드의 커플 휴대폰 고리와 커플 휴대폰, 이동욱의 집에 걸려 있는 이다해의 사진, 같은 제품의 모자를 쓴 두 사람의 모습 등이 네티즌 수사대의 예리한 시선에 포착됐다.

두 사람은 <마이걸> 종영이후 방송가 관계자들 사이에서 조차 관계를 관계를 의심케 할 정도로 묘한 분위기를 풍겨왔던게 사실이다.

여러 행사에 두 사람이 함께 참석하며 남다른 친분을 과시했고, 한 패션쇼장에서는 손을 잡고 있다가 카메라가 보이자 황급히 손을 놓는 장면이 여러 사람들의 눈에 띄기도 했다.

이에 대해 이다해의 소속사 관계자는 "두 사람이 친한 사이인 것은 사실이다. <마이걸> 촬영 당시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최근에는 주위에서 편한 친구 사이로 봐주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동욱의 한 지인도 "<마이걸> 이후 친구로만 지내고 있다"고 말했으며, 당사자인 두 사람도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좋은 친구 사이"라며 열애설을 부인했다.

하지만 정작 네티즌들은 두 사람의 열애설을 크게 반기는 분위기다.

네티즌들은 "잘 어울리는 선남선녀다. 실제로도 두 사람이 좋은 만남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입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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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이닷컴 김재범기자 kjb@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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