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유머] '학과별 여자 꼬시는 방법' - '성교육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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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과별 여자 꼬시는 방법
1. 국문학과
오늘도 바람에 별이 스치 운다…. 이 멋진 밤에 저와 함께 사랑의 시를 지어 볼까요?
2. 수학과
오! 이렇게 얼굴이 미분적으로 생길수가~! 가슴은 환상적인 포물선을 그리는군요.
부디 오늘 저에게 당신의 몸을 풀 수 있는 기회를 주시겠습니까?
3. 회화과
당신은 모나리자의 미소와 조각한 것 같은 아름다운 손을 가지고 계시는군요.
또한 당신의 피부는 비너스 상과 같이 희고 부드럽군요.
4B연필보다 더 진한 저의 마음을 받아 주세요!
4. 정보통신과
당신은 다양한 재능이 보이는군요. 천리안과 같은 눈을 갖고 계시고, 싸이월드 같은 친근감이 느껴집니다.
우리가 함께 소프트한 밤을 지내볼까요?
저와 당신은 초고속 인터넷처럼 빠르게 이루어질수 있어요.
★ 성교육 수업
초등학교에서 돌아온 철이에게 엄마가 물었다.
"오늘은 뭘 배웠어?"
"성교육시간에 많은 것을 배웠어."
엄마는 외설스런 농담을 하는 줄 알고 야단치고는 방에 가 있으라고 했다.
얼마 후 딸이 학교에서 돌아오자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한 엄마는 철이 이야기를 했다.
엄마 : "철이가 성교육반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고 장난을 치지 뭐야. 그래서 방으로 들어가라고 소리쳤어!"
딸 : "엄마, 요즘은 초등학교에서 성교육 받고 있는 게 사실이야. 거짓말 하고 있는게 아니란 말야."
엄마는 오해했던 사실에 미안한 생각이 들어 사과하려고 철이의 방으로 갔다.
하지만 방문을 열어보니 철이가 한창 자위행위를 하고 있었다.
그러자 이를 본 엄마가 소리쳤다.
"너 그 숙제 마치고 나서 엄마랑 이야기 좀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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