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백지·진관희·종흔동 누드사진 유포.. 홍콩 발칵

2008. 1. 30.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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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스타들의 누드 사진이 온라인에 유포돼 홍콩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홍콩의 빈과일보(Apple Daily)는 30일 한 네티즌이 지난 이틀에 걸쳐 유명 연예인들로 추정되는 사람들의 누드 사진을 인터넷 게시판을 통해 유포해 연예계가 발칵 뒤집혔다고 보도했다.

유포된 사진은 국내 영화인 <파이란>에도 출연해 얼굴을 알린 청순한 외모의 여배우 장백지가 몽롱한 눈빛으로 가슴을 풀어헤친 사진과 배우겸 가수인 진관희와 여성 듀오 '트윈스'의 멤버인 종흔동이 함께 반라의 모습으로 침대에 누워 있는 사진 등 상당수다.

신문은 이들 사진이 '콩뉘'(홍콩 여성)라는 이름으로 인터넷 게시판을 통해 확산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해당 연예인들의 소속사 및 홍콩 연예인협회는 대책회의를 소집하는 등 분주한 모습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홍콩 언론은 이번에 유출된 사진이 해당 연예인들의 개인 소장용이었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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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이닷컴 김재범기자 kjb@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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