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여배우 젬마 아터튼, 22대 본드걸로 최종 확정 !

2008. 1. 7.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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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서윤 기자] 영국 출신의 여배우 젬마 아터튼(Gemma Arterton, 22)이 22대 본드 걸로 확정됐다.

6일(현지시각) 로이터 등 외신은 본드 시리즈의 제작사인 컬럼비아 픽쳐스의 발표를 인용, "22대 본드 걸로 젬마 아터튼을 최종 확정했다"고 보도했다.

11월 개봉 예정인 새로운 본드 시리즈는 현재 영국 런던에서 촬영 중이며 '카지노 로얄'에서 제임스 본드로 분했던 다니엘 크레이그가 이번에도 주인공 본드 역을 맡는다. 육감적 매력의 젬마는 오디션에서 1500 대 1의 결쟁률을 뚫고 본드걸로 발탁된 것으로 전해졌다.

제작사 관계자는 젬마 아터튼에 대해 "현대적인 외모를 지녔다"고 평한 것으로 알려졌다.

영국 로열연극학교에서 연기를 공부한 젬마는 최근 영국에서 개봉한 루퍼트 에버렛 주연의 학원영화인 '세인트 트리니안(St.Trinians)'에서 켈리 역으로 열연했다.

[22대 본드 걸로 확정된 젬마 아터튼(가운데) 사진=영화 '세인트 트리니안']

(장서윤 기자 cie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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