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동하-이보람 "좋은 선후배 사이"

2008. 1. 3.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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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선후배 사이."

인기그룹 SG워너비의 멤버 채동하(27)와 여성그룹 씨야 멤버 이보람(21)이 열애설에 대해 소속사 엠넷미디어 측이 "좋은 선후배 사이다. 한 소속사 식구로서 평소 가깝게 지내다보니 열애설이 불거진 것 같다"고 전했다.

SG워너비는 씨야 데뷔 당시 노래 연습 등 많은 부분에 도움을 줬다. 한 소속사에 속해 있어 연습실도 함께 사용하고 그 동안 씨야 앨범에 SG워너비가 피처링을 맡기도 했고 두 그룹이 함께 부를 곡도 있다.

자연스럽게 녹음실이나 연습실에서 자주 어울렸고 콘서트나 한 무대에 설 기회가 많았다. 이 때문에 선후배로 자연스럽게 가까워졌다고 한다.

채동하는 같은 소속사 후배인 이보람을 선배가수로서 조언도 해 주고 어려운 일이 있을 때마다 도움을 줬다. 이 때문에 두 사람이 사귄다는 말까지 나온 것.

이보람은 남규리, 김연지 씨야는 2006년 2월 '여인의 향기'로 데뷔했다. 채동하는 솔로가수로 가요계 데뷔했다가 2004년 1월 김용준, 김진호와 함께 SG워너비를 결성해 음반 불황기 통산 100만장을 돌파하며 최고의 인기 가수로 등극했다.

지난해 골든디스크 시상식에서 대상을 차지하는 등 국내 최고의 R&B그룹으로 통한다. 채동하는 최근 뮤지컬 '풋루스'를 통해 뮤지컬 배우에도 도전했다.

씨야는 지난 2일 멤버 남규리의 파격 변신으로 화제를 모은 '구두II-슬픈 발걸음'을 타이틀곡으로 한 새 앨범 '캘리포니아 드림'을 출시, 본격 활동에 나선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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