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이외수 집 방문
2007. 12. 22. 08:29

[뉴스엔 김형우 기자]
KBS 2TV '해피선데이'의 인기코너 '1박2일' 팀이 소설가 이외수 집을 방문한다.
강호동 김C 이수근 은지원 MC몽 이승기 등 '1박2일' 출연진은 최근 녹화된 '1박2일'을 통해 강원도 화천 이외수의 집에서 하루를 보냈다. 이번 방문은 평소 이외수와 친분을 이어온 김C의 제안으로 이뤄졌다.
다소 갑작스런 제안이었지만 이외수 역시 흔쾌히 받아들여져 이외수와 '1박2일'팀의 만남이 이뤄졌다. '1박2일'팀은 이외수 집에서 텐트를 치고 1박2일을 보내며 이외수와의 특별한 인연과 담소를 나눴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번 '1박2일' 녹화에는 개그맨 이수근이 결혼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했다. 이수근이 "새해에 장가 가요"라고 깜짝 고백한 것.
이수근은 "2008년 3월 2일 결혼한다"며 "'1박2일'에서 가장 먼저 이야기하려고 주변에는 비밀로 유지했다"고 전했다. 방송은 23일.
김형우 cox10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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