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글씨체 3종 출시
2007. 12. 14. 11:12

인기 그룹 슈퍼주니어의 특징이 그대로 담긴 슈퍼주니어 폰트가 출시되어 화제다.
스타폰트는 스타의 손 글씨를 디지털화해 온라인, 모바일 등에서 자유롭게 사용하는 서비스의 일종으로, 슈퍼주니어 폰트는 지난 13일 싸이월드 (www.cyworld.nate.com)에서 공개되어 인기를 얻고 있다.
이번에 오픈 된 슈퍼주니어 폰트는 그룹 슈퍼주니어의 톡톡 튀는 개성과 유쾌한 매력을 형상화한 슈퍼주니어 글꼴, 신나는 트로트 음악으로 폭 넓은 사랑을 받았던 슈퍼주니어-T의 특징이 담겨있는 슈퍼주니어-T 글꼴, 부드럽고 감미로운 발라드 음악처럼 따뜻한 감성을 전하는 슈퍼주니어-K.R.Y 글꼴 등 총 3종류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슈퍼주니어 폰트 3종에는 각각 다양하고 귀여운 아이콘들도 숨겨져 있다. 앞으로 슈퍼주니어 폰트는 싸이월드 외에도 각종 커뮤니티 사이트, 모바일 상에서도 자유롭게 사용될 수 있도록 개발될 예정이다.
세계일보 인터넷뉴스팀bodo@segye.com, 팀블로그http://net.segye.com
* 제17대 대선 특별 사이트 http://17daesun.segye.com
ⓒ 세계일보&세계닷컴(www.segye.com),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세계닷컴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세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박정수 “내 연기는 반세기 기다렸는데, 왜 돈(삼전 주식)은 조급했을까”…‘8천만원’ 고백
- 차인표가 60세에 이르러 ‘관계의 다이어트’를 결심한 이유
- “사람 만나는 게 공포였다”…이수경·김경란·김대범, 은퇴 고민까지 불렀던 '피부질환'
- 계산원으로 살았던 10년, 79세 현역 윤여정을 버티게 한 6가지 철학
- 수학 포기한 'IQ 138' 전인지, 18세에 소녀 가장으로… 세계가 사랑한 메이저 퀸의 부활
- “새벽 3시면 눈 떠진다”…나이 탓 아닌 ‘이 신호’였다
- 14년 정규직 버린 김대호, 반년 만에 연봉 4년 치 벌어들인 ‘야생의 방식’
- “전 남편에게 늘 감사”…유혜정·박은혜·홍진경의 ‘육아 동지’
- 무대 밖이 진짜 인생…박미선·이정현·김지선의 ‘가족에 대한 진심’
- 10년 묻어둔 소유는 집을 샀고, 하루 6시간 공부한 토니안은 8000만원 수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