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컬기방' 서영vs홍소희 합동 목욕신 섹시 대결 서막 올랐다!


섹시스타 서영과 신예 홍소희의 불꽃 튀는 연기대결이 시작된다.
11일 밤 12시 방송되는 OCN 10부작 TV영화 '메디컬 기방 영화관'(감독 김홍선 / 제공 OCN) 4화에서 기방의 일인자 매창(서영 분)과 최고의 기생을 꿈꾸는 연(홍소희 분)의 본격 연기 대결을 예고하는 목욕신이 방송되는 것.
극 중에서 뛰어난 미모에 능수능란한 방중술 기술을 소유한 기방 최고의 기생 매창은 날 때부터 범상치 않은 몸을 타고 난 연을 기방의 식구로 맞아 라이벌 의식을 느끼며 점차 질투심에 불타는 인물로 바뀌어 간다.
11일 방송될 '목욕신'은 '서영의 혼절 투혼'으로 인터넷을 떠들썩하게 한 바로 그 장면. 치색(치료를 목적으로 하는 성적 행위)을 하라는 계월(이일화 분)의 말에 망설이던 연에게 매창이 치색을 대신해 주겠다며 은밀한 제안을 하게 되는 것.
함께 목욕을 하는 두 사람의 긴장감 넘치는 정적과 보이지 않는 강렬한 심리전이 시청자들에게 고스란히 전해질 것이라는 것이 제작진의 변이다. 그 동안 매창의 온갖 질투 어린 악행에도 묵묵히 따르기만 하던 연의 모습이 4화부터 서서히 변화하면서 앞으로 두 사람이 최고 기생의 자리를 두고 본격적인 대결이 펼쳐질 것이라고 한다.
'메디컬 기방 영화관'은 조선 기방의 의술과 방중술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내용으로 한 퓨전 사극으로 조선 중기 숙종 때를 배경으로 한양의 기방 '영화관'의 은밀하고도 화려한 기생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두 사람의 불꽃 튀는 대결의 서막이 시작되는 '메디컬 기방 영화관' 4화는 11일 밤 12시 OCN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엔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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