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성현아 결혼식 하객 전노민, 옛날 생각 나네요~
2007. 12. 9. 13:17

[해운대(부산)=뉴스엔 권현진 기자]
탤런트 전노민이 9일 오후 1시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열리는 영화배우 겸 탤런트 성현아(32)-사업가 허은교(31)씨의 결혼식에 참석해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성현아와 허은교씨 커플은 지난 3월 지인의 소개로 만난 알콩달콩 사랑을 키워오다 결혼에 골인했다.
탤런트 성현아는 1994년 미스코리아 미 출신으로 드라마 '보고 또 보고' '허준' '나쁜여자 착한여자' '어느날 갑자기', 영화 '시간' '주홍글씨'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 '손님은 왕이다' 등에 출연했다. 현재는 MBC TV 대하사극 '이산'에서 영조의 딸인 화완옹주 역으로 열연 중이다.
이날 부케는 성현아의 절친한 친구이자 탤런트 이서진과 열애중인 톱스타 김정은이 받는다.
신혼여행은 현재 출연중인 '이산' 촬영이 끝난 이후 떠날 예정이다.
권현진 khj76@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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