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민 '며느리전성시대' 전격 투입, 사각관계 흥미진진

2007. 10. 19.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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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미영 기자]

탤런트 고정민이 인기 고공행진을 벌이고 있는 KBS 2TV 주말드라마 '며느리 전성시대'에 전격 투입된다.

고민정은 '며느리 전성시대'에서 김기하(이종원 분)의 여동생이자 고준명(장현성 분)의 전 부인 김소영 역으로 합류한다.

그동안 고정민은 전 남편인 고준명이 꼭꼭 숨겨놓은 결혼 사진첩 속에서만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다. 강제 이혼을 당한 뒤 강소영(고정민 분)이 요양원에서 휴식을 하고 있는 중 준명이 전 부인을 찾아 춘천요양원에 찾아오게 되면서 드라마는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된다.

이로써 이종원 고정민 장현성 송선미의 4각관계가 본격적으로 시작돼 드라마에 흥미를 더하게 된다.

고정민은 지난해 KBS 연기대상에서 '특집 문학관상'을 수상했으며 '며느리 전성시대'의 연출자인 정해룡 PD와 KBS 1TV '분이' 이후 두번째로 호흡을 맞추게 됐다.

고정민의 합류로 더욱 흥미진진해진 '며느리 전성시대'는 20일 오후 7시 55분 방송된다.

김미영 grandmy@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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