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훈-김재욱 등 꽃미남 4인방 '앤티크..' 주인공

2007. 10. 17.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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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앤티크-서양 골동 과자점'의 주인공 주지훈, 김재욱, 최지호, 유아인(시계방향)

 [이희진 기자 / 조선닷컴 ET팀] 주지훈, 김재욱, 유아인, 최지호 등 차세대 기대주들이 '앤티크-서양 골동 과자점'(제작 수필름 영화사 집, 이하 '앤티크')의 주인공으로 캐스팅 됐다.

 '앤티크'는 '여고괴담-두번째 이야기'와 '내 생애 가장 아름다운 일주일'을 연출한 민규동 감독의 신작으로 일본 인기 만화 '서양골동과자점'을 원작이다. '올드보이', '미녀는 괴로워'에 이어 세 번째로 일본 인기 만화를 원작으로 하는 작품이다.

 드라마 '궁'의 황태자 주지훈은 탁월한 달변으로 영업능력을 과시하는 케이크숍 '앤티크'의 사장 진혁 역을 맡아, 스크린 신고식을 치른다.

 '커피프린스1호점'의 와플선기 김재욱은 천재 파티쉐 선우 역을 맡아 주지훈과 경쟁을 펼친다. 제과업계 전설의 명인이라 불릴 만큼 실력이 뛰어난 파티쉐이자, 동성애자 이성애자를 불문하고 첫눈에 반하게 만드는 마성의 게이를 연기한다.

 영화 '좋지 아니한가', '우리에게 내일은 없다'의 유아인은 전직 복서 출신의 파티쉐 견습생 기범 역을 맡아 다혈질에 천방지축인 터프가이로 등장한다.

 톱모델 출신 신인연기자 최지호는 진혁의 보디가드 수영 역으로 다부진 외모가 무색하게 매사에 덤벙거리며 오히려 진혁의 보살핌을 받는 사고뭉치의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앤티크'는 서양골동품점을 개조한 독특한 케이크숍 '앤티크'를 배경으로, 저마다 심상치 않은 사연을 가진 네 남자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웃음과 감동의 드라마다. 10월 말 첫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 scblog.chosun.com/jin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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