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머셋 팰리스호텔
이종덕 2007. 9. 12. 19:56

신정아씨가 미국 도피 전 살던 오피스텔인 서울 종로구 내수동 경희궁의 아침에서 바라본 종로구 수송동 서머셋 팰리스 호텔. 변양균 전 청와대 정책실장이 장기 투숙한 이 호텔과 신씨의 오피스텔은 세종로를 사이에두고 마주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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