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말이 곽진영, 누드집 내고 잊혀지더니..

2007. 9. 4. 14:00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누드 사진을 찍은 후 대중의 뇌리에서 잊혀진 '종말이' 곽진영은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종합오락채널인 tvN은 4일 오후 9시 방송하는 'Enews 신상정보유출사건'에서 곽진영과 트위스트 김 등의 근황을 전했다. 이 프로그램에 따르면 인기 드라마 '아들과 딸'에서 종말이로 출연한 곽진영은 성형 부작용을 극복하고 재기의 발판을 다지고 있다.

또 트위스트 김(본명 김한섭ㆍ70)은 지난해 뇌졸중으로 쓰러진 후 아직까지 병상에 머물고 있다. 그는 자신의 이름을 무단 도용해 성인 사이트를 운영한 업자를 고발했지만 혐가 없다는 판결이 내려져 마음고생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Enews 신상정보유출사건'은 지난달 28일 방송에서는 그룹 노이즈, 이덕진, Ref, 구본승의 근황도 소개했다. 이덕진은 한 라이브카페에서 여전히 노래를 부르며 재기를 노리고 있다. 한때 신성우와 함께 '테리우스'라는 타이틀을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기도 한 그는 올해 가을 새 음반으로 다시 팬들을 만난다.

거품 같은 인기에 대한 중압감을 이기지 못해 연예계를 떠난 Ref는 컴백을 선언하고 밤무대에서 활동하고 있다. 구본승은 평소 취미로 즐겼던 골프를 사업으로 확장해 골프 연습장을 운영 중이다.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 한국아이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아이닷컴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www.kona.or.kr)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