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챌린지]J조 박준우 본선 진출, "KTF의 2군을 주목해달라"

1 2007. 8. 20.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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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모스=김경현 기자]"임요환 선수와 경기 했던 것은 영광으로 남을 것 같다"20일,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2007 2차 스타챌린지 J조 예선에서 박준우(KTF)가 본선 진출에 성공했다.다음은 박준우와의 일문일답.- 처음으로 예선을 뚫었다▲ 그냥 좋다. 아무 생각도 나지 않고 머릿속이 멍하다.- 4강에서 임요환 선수를 제압했는데▲ 처음 내 목표가 임요환 선수와 맞붙는 것이었다. 이겨서 기분이 너무 좋았고 1차적인 목표를 이뤄서 기뻤다. 기다리는 중에도 임요환 선수를 이겨서 팀원들과 그에 대해 많은 대화를 나눴다. 만족을 많이 했다.- 결승전이 매우 힘들었다▲ 컴퓨터에 렉이 생기면서 우세승 판정을 통해 2경기를 패배했는데 많이 힘들었다. 게임도 힘들었는데 게임 환경이 좋지 않고 판정까지 가다보니까 심리적으로도 힘들었다. 자리를 바꿔가면서 경기를 했었다.- KTF 신인 선수들의 실력이 매우 좋다▲ 숙소에서는 주로 팀플전 위주로 연습을 한다. 전기리그가 끝나고 후기리그 시작 전에 20일 정도 개인전 연습에 몰두했다. 다른 신인 선수들은 1:1을 많이 하니까 실력은 못 미친다고 생각한다.- 스타챌린지에 임하는 목표▲ 예선에 참가할 때도 임요환 선수와 대결하는 것이 목표였듯이 스타챌린지에서도 마찬가지다. 일단 듀얼에 가고 그 목표를 달성했을 때 스타리그에 대한 목표를 세우겠다.- 마지막으로 한마디▲ 임요환 선수와 경기 했던 것은 영광으로 남을 것 같다. 그리고 2군에서 열심히 연습하는 신인들인 배병우, 박재영, 고강민, 강정우, 임야호, 정명호, 김영진, 우정호, 프로토스 이영호, 채지훈도 실력이 좋으니까 주목 해주셨으면 좋겠다.◆ 스타챌린지 2007 시즌2 예선 J조▶ 16강윤용태(프) 부전승박상우(테) 승패승 2 vs 1 권진영(저)김성제(프) 1 vs 2 김정우(저) 승패승박세정(프) 2 vs 0 정진현(테)이창훈(저) 부전승박준우(저) 승패승 2 vs 1 노영훈(프)임요환(테) 부전승이철민(저) 1 vs 2 신대근(저) 패승승▶ 8강윤용태(프) 1 vs 2 박상우(테) 승패승김정우(저) 1 vs 2 박세정(프) 승패승이창훈(저) 1 vs 2 박준우(저) 승패승임요환(테) 2 vs 0 신대근(저)▶ 4강박세정(프) 2 vs 0 박상우(테)박준우(저) 승패승 2 vs 1 임요환(테)▶ 결승박세정(프) 1 vs 2 박준우(저) 승패승 - 2경기 박세정 우세승*박준우 본선 진출jupiter@fomos.co.kr<모바일로 보는 스타크래프트 1253+NATE/ⓝ/ez-i>Enjoy e-Sports & http://www.fomos.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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