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땅' 박해진 한효주 커플, 드디어 결혼!

2007. 8. 8.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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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임이랑 기자] 30%가 넘는 인기를 누리고 있는 KBS 1TV 일일드라마 '하늘만큼 땅만큼(극본 최현경, 연출 문보현)'의 공식커플 무영(박해진 분)과 지수(한효주 분)가 드디어 웨딩마치를 울린다.

극중 14년 동안 친구로 지내다 우여곡절 끝에 서로의 사랑을 확인한 무영과 지수는 현재 결혼 준비에 한창이다. 결코 쉽지 않은 과정을 거친 이 커플은 지난 7월 28일 용인 에버랜드에서 결혼식 장면 촬영을 마쳤으며 이 장면은 13일 방송되는 151회에서 공개된다.

이날 무영역의 박해진과 지수역의 한효주는 무더운 날씨에도 시종일관 즐거운 모습으로 촬영에 임했으며, 박해진은 "결혼을 하긴 하는데, 막막하다. 14년 동안 친구였기 때문에 과연 한 방에서 한 침대에 누워서 잘 수 있을지, 아님 각방을 써야할지 모르겠다'며 농담섞인 소감을 밝혔다.

'하늘만큼 땅만큼'에서 결혼으로 맺어진 커플은 모두 세커플. 은주(강정화)와 상현(이주현), 명주(윤해영)와 종훈(홍요섭) 커플에 이어 두 사람은 세 번째로 결혼식을 올린다.

['하늘만큼 땅만큼'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박해진, 한효주 커플. 사진제공=KBS]

(임이랑 기자 quee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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