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숙 전 남편 홍성호 박사 이혼 후 최초 심경고백
2007. 8. 2. 14:12

[뉴스엔 이재환 기자]
지난 3월 톱스타 이미숙과 갑작스러운 이혼 발표로 세간을 떠들썩하게 했던 홍성호 박사가 이혼 후 첫 심경을 고백했다.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었던 이들 부부는 2001년 두 자녀를 미국으로 유학을 보내면서 자연스럽게 떨어져 지내는 시간이 많았다고 한다. 그러던 중 각자 일에 몰두하기로 뜻을 모으고 결국 공식적인 이혼 발표를 했다고 한다.
하지만 이혼 후에도 서로 좋은 친구로 남기로 약속했다는 이들은 부부간의 인연을 끊은 후에도 여전히 아이들 문제로 가끔 전화통화를 하며 좋은 친구 사이로 지낸다고 한다.
하지만 가정을 끝까지 지키지 못했던 아쉬움과 안타까움이 깊었다고 한다. 홍성호 박사가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밝히는 이혼 후 첫 심경고백과 안타까움과 고마움, 그리고 미안함이 그대로 묻어나온 이야기를 전한다.
2일 오전 9시 30분 KBS 2TV '여유만만'에서 홍성우 박사가 심경을 밝힌다.
이재환 star@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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