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산호초' 브룩 쉴즈는 아이큐 155 천재
2007. 7. 14. 14:07

영화 '푸른 산호초(블루 라군)'가 네티즌들에게 화제를 모으며 주연을 맡은 브룩 쉴즈(41) 또한 주목을 모으고 있다.
브룩 쉴즈의 IQ는 155. 프린스턴 대학에서 올 A를 받을 만큼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미녀다. '프리티 베이비'를 통해 엘리자베스 테일러 이후 세계 최고의 미인이라는 명성을 얻었다.
'푸른 산호초'와 81년 개봉한 '엔드리스 러브'를 통해 한국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거두며 섹시한 여자의 대명사로 명성을 날렸다. 1997년 테니스 스타 안드레 아가시와 결혼했지만 2년 후 이혼했다. 이후 2001년 방송작가 겸 제작자인 크리스 헨치와 재혼했다.
배가 난파돼 무인도에 정착한 남녀 아이가 성장해 문명을 배우고 성애에 눈을 뜬다는 내용의 '푸른 산호초'는 브룩 쉴즈의 청순한 매력이 관객에게 어필해 흥행에 크게 성공했다.
그러나 브룩 쉴즈와 남자 주연배우인 크리스토퍼 앳킨스의 형편없는 연기는 비판을 받았다. 세기의 미녀인 브룩 쉴즈는 골든 라즈베리 최악의 여우조연상을 받았을 정도로 연기력이 좋지 않다.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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