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신부' 장신영, 비키니 몸매 "아기 엄마 맞아?"

2007. 7. 10. 12:43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고승희 기자 / 조선닷컴 ET팀] "아기 엄마 맞아?"

 '어린신부' 장신영(23)의 비키니 몸매에 감탄사가 끊이지 않고 있다. 한 남자의 아내이자 한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을 믿기 어렵다는 표정. 수많은 팬들은 "아기 엄마 맞냐?"고 호들갑을 떨며 장신영의 뒷태를 감상했다.

 최근 장신영의 비키니 사진이 한 팬에 의해 공개됐다. 지난주 태국 파타야에 놀러갔다 우연히 장신영을 만났다는 이 팬은 '장신영 비키니 몸매 직찍'이라는 제목으로 한번도 공개된 적 없던 장신영의 몸매를 인터넷 포털사이트 연예 게시판에 올렸다.

 'hyejin'이라는 아이디를 쓰고 있는 이 팬은 "지난주 파타야에 갔다가 우연히 장신영을 봤다"며 "비키니를 여러벌 갈아 입는 모습이 무슨 화보촬영 같았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그는 이어 "얼마전에 애를 낳았다고 들었다. 뱃살 하나 없는 몸매가 아름다웠다"며 감탄도 덧붙였다.

 실제로 그가 올린 사진을 보면 장신영은 비키니 차림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붉은색 비키니를 입고 제트스키를 타는 모습은 인상적. 군살 하나 없는 매끈한 몸매였다. 장신영 주위를 감싼 스테프를 봐서 화보 촬영 중임을 짐작케 했다.

 한편 장신영의 몸매를 감상한 네티즌들은 감탄사 일색이었다. 도무지 믿을 수 없다는 반응. 한 네티즌은 "이렇게 키도 크고 날씬한지 몰랐다. 관리의 중요성을 느낀다"며 부러운 탄성을 쏟아내고 있다.

 꽃다운 나이에 한 남자의 아내가 된 장신영. 지난해 갑작스런 결혼으로 브라운관을 떠난 그녀에게 팬들은 반가움을 전하며 하루 빨리 복귀하기를 바라고 있다. <<a href='mailto:shee@chosun.com'>shee@chosun.com>

- Copyrights ⓒ 스포츠조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