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두산, 美 선진야구 벤치마킹위해 올스타전 직원 파견
2007. 7. 9. 13:21
LG와 두산이 선진야구산업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직원을 미국에 파견한다. LG 조주한 대리는 뉴멕시코에서 열리는 트리플A 올스타전을 참관할 계획이고 두산 박진환씨와 김재진씨는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팬 패스트, 홈런 더비 및 올스타전을 참관할 예정이다. 또한 LA 다저스 산하 마이너리그팀인 라스베이거스 51's의 홈구장을 방문하여 운영과 마케팅에 대한 의견을 교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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