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로배우 엄다혜, 성인방송 '포르노자키'였다
2007. 6. 28. 15:56

공포영화 <해부학 교실> 반라 포스터의 모델인 배우 엄다혜가 한때 PJ(포르노자키)로 활동한 것으로 밝혀졌다.
그는 해외에서 운영되는 성인 음란사이트에서 '아라'라는 예명으로 PJ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PJ는 인터넷 성인방송에 출연, 성인방송 회원들의 요구에 따라 남성 출연자와의 성행위를 실제로 보여주는 직업이다.
엄다혜는 <멀티 오르가즘> <수호천사> <엽기처녀> <누나 길들이기> <쾌감질주> <올누드 캐쉬백> <흡입 2> <굵은 놈만 아는 여자> <몰래 먹은 엉덩이> 등의 에로영화에 출연했다. 연극 <아끼꼬상의 긴자꼬>에도 출연한 바 있다. 현재는 서울 대학로에서 공연 중인 연극 <미란다 - 신이 내린 사랑>에 출연하고 있다.
한국아이닷컴 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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