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스 포크, 자사 변호사 15명을 파트너로 선임

2007. 6. 27.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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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BW/뉴시스】

법률회사 데이비스 포크 앤 워델이 2007년 7월 1일자로 변호사 15명을 파트너(parner)에 임명했다고 26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비욘 벼크(Bjorn Bjerke), 메리 콘웨이(Mary Conway), 마이클 데이비스(Michael Davis), 애비 게서(Avi Gesser), 해럴드 핼프후버(Harald Halbhuber), 킴벌리 D. 해리스(Kimberley D. Harris), 커티 커푸어(Kirtee Kapoor), 진수 H. 김(Jinsoo H. Kim), 제임스 C. 린(James C. Lin), 아서 S. 롱(Arthur S. Long), 마크 M. 멘데스(Mark M. Mendez), 에드먼드 폴루빈스키 3세(Edmund Polubinski III), 래니 A. 슈워츠(Lanny A. Schwartz), 세러 K. 솔럼(Sarah K. Solum), 미샤 트래버스(Mischa Travers)의 15인이 이번에 새로 임명됨으로써 뉴욕, 멘로파크, 워싱턴 D.C., 런던, 파리, 프랑크푸르트, 마드리드, 홍콩, 베이징, 도쿄 등지에 소재한 데이비스 포크의 소속 파트너는 총 160 명으로 늘어났다.

비욘 벼크는 자산담보채권, 펀드연동상품, 신용기반협정 등과 같은 복합구조의 금융상품과 파생상품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변호사다. 벼크가 최근 수임한 금융거래 건으로는 수십억 달러 대의 차관협정 관련 대형 부동산 펀드군, 대형 금융기관의 다양한 펀드연동구조상품과 파생거래플랫폼 개발과 합성CDO 구조 구축 작업 등이 있다. 이 밖에도 벼크는 ISDA(국제파생금융협회)의 2006년도 펀드 파생상품 정의(Fund Derivatives Definitions) 컨퍼런스에 ISDA 측의 입안자문 변호사로, 델타 스카이 마일(Delta Sky Miles) 프로그램과 관련된 일부 자금조달 건에 델타항공(Delta Air Lines) 측 변호사로 참여한 바 있다.

메리 콘웨이는 사모펀드와 헤지펀드, 뮤츄얼펀드 외 기타 집합투자기구의 구성•운용 등과 같은 투자관리업무를 중점적으로 수행하는 세무변호사다. 콘웨이가 자문을 제공한 기업으로는 칠튼 인베스트먼트 컴퍼니(Chilton Investment Company), 크레딧 스위스(Credit Suisse), 크레스트뷰 파트너스(Crestview Partners), 프론트포인트 파트너스(FrontPoint Partners), HRJ 캐피털(HRJ Capital), 인티그레이티드 파이낸스 리미티드(Integrated Finance Limited), J.P. 모건(J.P. Morgan), 맥니타 캐피털(Magnetar Capital), 모건 스탠리(Morgan Stanley) 등을 꼽을 수 있다. 이 밖에 콘웨이가 담당하는 업무로는 파트너십 체결건이나 국제조세 업무 등이 있다.

마이클 데이비스는 인수합병 전문 기업변호사이다. 데이비스가 최근 자문을 제공한 기업으로는 SSAB(SSAB Sventskt Stal)에 자사 매각제안을 제시한 관련된 IPSCO, 그레이트웨스트 라이프코(Great-West Lifeco)에 퍼트넘 인베스트먼츠(Putnam Investments) 매각제안을 제시한 마시 앤 매클레넌(Marsh & McLennan), NS 그룹 인수에 나선 IPSCO, 모건 스탠리(Morgan Stanley)에 자사를 매각한 프론트포인트 파트너스(FrontPoint Partners), 버라이존(Verizon)에 자사를 매각한 MCI, 비스티언(Visteon)으로부터 공장을 인수하고 사업관계를 재정비한 포드(Ford) 등이 있으며 이 밖에도 각종 사모펀드 및 벤처자본 거래에 참여한 바 있다.

애비 게서는 증권관련 집단소송과 행정조치, 지능형 범죄사건 변호, 복잡한 상사(商事)사건을 전문으로 하는 소송변호사다. 현재 게서는 애널리스트의 독립성 문제와 관련된 집단소송 건으로 한 대형 투자은행 측의 변호를 맡고 있으며, 모(某) 소비자용상품 기업과 여러 정부기관 간에 최근 체결된 국제통상문제 관련 다년간 종합계약에 주(主) 협상인으로 참여하기도 했다. 게서가 변호를 맡은 여러 기업과 개인의 사건은 재판까지 가지 않고 조사 단계에서 유리하게 마무리된 바 있다. 게서는 델타항공의 제11차 구조조정 관련 송사(訟事) 팀에 소속되기도 했다.

해럴드 핼프후버는 런던 사무소에 소속된 기업변호사로, 다양한 기업금융 및 인수합병 거래를 전문 업무로 하고 있다. 기업금융 부문에서 핼프후버는 채권 및 주식 거래의 발행인 측 자문과 인수인 측 자문 양쪽에 이력을 지니고 있으며, 최근에는 유럽지역 발행사의 고수익 채권 발행 건 여러 건에 참여한 바 있다. 핼프후버는 다수의 IPO(기업공개)와 유상증자 건에도 참여한 이력이 있으며, 그가 최근 인수합병 건으로 자문을 제공한 기업은 러시아와 이탈리아, 영국에서 인수 거래를 실시한 모건 스탠리 및 사이머(Cymer)와 합작체제를 꾸린 한편 미국의 모(某) 나노기술 기업 1개사를 인수한 칼자이스(Carl Zeiss SMT)가 있다.

킴벌리 D. 해리스는 다양한 형사사건과 복잡한 민사사건 및 규제 문제와 관련하여 기업 고객사 변호업무를 수행하며 풍부한 경험을 쌓은 소송변호사다. 해리스가 최근 변호업무를 맡은 건으로는 모 자동차부품 제조사의 감사위원회가 실시한 내부조사 및 이와 관련해 연방정부가 실시한 규제성 형사조사, 모 대형 투자은행의 기업공개주식 할당관행에 대한 규제성 형사조사, 뉴욕증권거래소의 국장을 지냈던 모 개인고객에 대해 뉴욕 법무장관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가 실시한 조사, 모 대형 제약회사에 대해 연방법원과 주법원에 제기된 여러 건의 집단민사소송 등이 있다.

커티 커푸어는 기업금융과 구조조정, 워크아웃, 인수합병 거래에 참여하며 풍부한 경험을 쌓은 기업변호사다. 인도에서 실시된 여러 건의 거래에도 참여한 이력이 있는 커푸어가 최근 자문을 제공한 기업으로는 프록터 앤 갬블이 570억 달러에 인수한 질레트(The Gillette Company), 아이플렉스(i-flex) 솔루션의 지배지분을 6억 달러에 사들인 오라클(Oracle Corporation), 시벨 시스템즈(Siebel Systems)를 58억 5000만 달러에 인수한 오라클이 있으며, 델타항공의 제 11차 구조조정 및 미국항공이 자발적으로 델타항공에 제시한 100억 달러 규모의 인수입찰 제안과 관련해서도 자문을 제공했다.

진수 H. 김은 대출 등의 기업금융 거래를 전문으로 하는 기업변호사로, 기업고객사와 금융기관의 보증인수 외 차입자금조달, 무보증자금조달, 부채구조재조정, 구제금융 관련 변호업무를 맡고 있다. 김이 최근 변호업무를 맡은 기업으로는 펠프스 도지(Phelps Dodge) 인수와 관련하여 110억 달러 규모의 선순위보증자금 조달에 참여한 프리포트-맥모런 코퍼 앤 골드(Freeport-McMoran Copper & Gold), 델파이(Delphi)의 45억 달러 규모 DIP(debtor-in-possession) 방식 편의 조성에 참여한 J.P. 모건, 25억 달러 규모의 선순위보증구제자금을 조성한 델타항공, 에듀케이션 매니지먼트(Education Management)의 차입인수자금 조달에 참여한 골드만 삭스 크레딧 파트너스(Goldman Sachs Credit Partners)와 크레딧 스위스 등이 있다.

제임스 C. 린은 홍콩지사에 소속된 기업변호사로, 기업공개와 고수익 채권공모, 사모투자 등의 기업금융거래와 관련하여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린이 자문을 제공한 기업으로는 홍콩 증권거래소에 26억 6000만 달러 규모로 상장된 중국상업은행(China Merchants Bank)과 홍콩증권거래소/런던증권거래소에 12억 4000만 달러 규모로 상장된 중국국제항공(Air China) 이 있으며, 중국알루미늄공사(Aluminum Corporation of China)의 민영화와 뉴욕증권거래소/홍콩증권거래소 상장에 참여한 인수단에도 자문을 제공한 바 있다. 린은 이 밖에도 1억 2400만 달러 규모의 바이두닷컴(Baidu.com) 상장과 하이맥스 테크놀로지스(Himax Technologies)의 4억 6800만 달러 규모 상장 건 등 다수의 나스닥 기업공개 건에도 참여했다. 린은 아시아에 소재한 하이테크 기업 여러 곳에 미국법과 관련하여 정기적으로 자문을 실시하고 있다.

아서 S. 롱은 미국 국내외 은행을 고객사로 두고 있는 기업변호사로, 인수합병 거래 관련 법규 해석, 사모투자, 파생상품과 같은 신규 금융상품, 행정집행이나 법규준수•지급불능 문제, 해외 은행의 미국지사 설립 등에 관해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롱이 변호업무를 맡은 건으로는 산딴데르 은행(Banco Santander)의 소버린 뱅코프(Sovereign Bancorp) 투자, SLM 코퍼레이션(학자금대출조합 샐리 메이(Sallie Mae))의 자사 매각, 씨티즌 파이낸셜 그룹(Citizens Financial Group)의 차터 원 파이낸셜(Charter One Financial) 인수, 씨티그룹의 바나멕스(Banamex) 인수, 빌바오 비스까야 은행(Banco Bilbao Vizcaya)과 아르헨따리아(Argentaria) 합병, JP모건의 한미은행 투자 등이 있다.

마크 M. 멘데스는 주식파생상품을 전문으로 하는 기업변호사다. 최근 멘데스가 자문을 제공한 기업으로는 제너럴 모터스의 15억 달러 규모 전환선순위채 공모에 간사회사로 참여한 씨티그룹과 도이치뱅크, 골드만삭스, 이 건과 관련된 캡형 콜거래에 참여한 씨티그룹의 모 계열사, 25억 달러 규모의 칼라형(collared) 가속 주식환매를 실시한 CVS 코퍼레이션, 변액주식 선도매각 계약 2건을 체결한 몽펠리에 재보험(Montpelier Re Holdings), 누빈 인베스트먼츠(Nuveen Investments)의 A급 보통주와 강제교환 가능한 채권주식 발행에 참여한 모건스탠리와 메릴린치, 마이크로소프트의 직원 스톡옵션 이전 프로그램(Microsoft Employee Stock Option Transfer Program)에 참여한 JP모건 등이 있다.

에드먼드 폴루빈스키 3세는 미국 연방법원과 주(州) 법원에서 열리는 다양한 증권•직업별배상책임•제조물책임 소송 외 일반적인 상사(商事) 소송과 인수 관련 소송과 관련하여 기업과 개인의 변호업무를 전문으로 하는 소송변호사다. 이 밖에 폴루빈스키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나 연방세무국, 뉴욕증권거래소 등의 다양한 규제기관에서 실시하는 조사나 기타 조치의 대상이 된 기업과 개인 고객의 변호업무도 맡고 있다. 폴루빈스키가 최근 참여한 건으로는 집단 반독점소송을 제기당한 모 투자은행 고객사의 변호, 주식 집단소송을 제기당해 증권거래위원회의 조사를 받게 된 주식 발행사 기업 및 관련 개인고객의 변호, 전국적 규모의 소비자보호 및 제조물책임 소송을 제기당한 모 대형 제약회사의 변호, 전국 규모의 모 대형은행 도산과 관련하여 소송을 당해 재판에 이른 미국 4대 회계법인 가운데 한 곳의 재판시 변호건 등이 있다.

래니 A. 슈워츠는 기업변호사로, 증권관련 규제 준수 및 거래 문제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슈워츠는 여러 대형 국제은행과 브로커-딜러 회사, 증권거래소, 컨설팅 회사 외 모(某) 증권업계 거래협회와 생명보험지급사 각 1사를 고객으로 두고 있다. 슈워츠는 1999년부터 2005년까지 필라델피아 증권거래소에서 최고부사장 겸 고문역을 맡은 바 있으며, 그 이전에는 뱅커즈 트러스트(Bankers Trust Company)에서 총괄관리 겸 고문으로 재직하며 은행 및 브로커-딜러 규제 업무와 투자금융 업무를 전문으로 수행했다. 슈워츠는 주식시장구조와 규제 문제와 관련하여 정기적으로 강연과 저술활동을 하고 있으며, 콜럼비아 대학교 법과대학의 전임대우교수로 재직했던 이력도 지니고 있다.

세러 K. 솔럼은 멘로파크 사무소에 소속된 기업변호사로, 자본시장 거래, 인수합병, SEC(미국 증권거래위원회) 보고서 제출, 기업지배구조 관련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최근 솔럼이 참여한 자본시장 거래로는 케이던스 시스템즈(Cadence Systems)와 사이프레스 세미컨덕터(Cypress Semiconductor), 이퀴녹스(Equinix) 측의 전환채공모건, 컴캐스트, 오라클, 시게이트(Seagate) 측의 투자등급 채권공모건, 카이저 알루미늄(Kaiser Aluminum)과 ??실(Wet Seal), 오닉스 파머수티컬(Onyx Pharmaceuticals) 측의 후속공모건, 치포틀 멕시컨 그릴(Chipotle Mexican Grill)과 CAI 인터내셔널 측의 기업공개건, 맥도날드 측의 치포틀 멕시컨 그릴 기업방출(spin-out)건 등이 있다. 솔럼이 최근 인수합병건으로 자문을 제공한 기업으로는 어태치매이트(Attachmate) WRQ에 자사를 매각한 넷(Net)IQ와 시벨 시스템즈(Siebel Systems)와 피플소프트(PeopleSoft)를 인수한 오라클이 있다.

미샤 트래버스는 멘로파크 사무소에 소속된 기업변호사로, 테크놀로지 기업과 해당 언더라이터(보증인)•투자단을 대상으로 인수합병, 주식공모 외 기타 기업거래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트래버스가 최근 참여한 건으로는 KLA-텐코(KLA-Tencor) 측의 ADE, 서마웨이브(Therma-Wave), 센서레이(SensArray), 온웨이퍼(OnWafer) 인수, 소프트웨어 AG의 웹메소즈(webMethods) 인수, 애피메트릭스(Affymetrix)의 패럴렐(ParAllele) 인수, 컴캐스트(Comcast)-티보(TiVo)의 전략적 제휴, 컴캐스트 코퍼레이션 측의 22억 5000만 달러 상당 채권공모, 애피맥스(Affymax)의 기업공개(IPO), 볼랜드 소프트웨어(Borland Software), 보스턴 프로퍼티즈(Boston Properties), 인포매티카(Informatica), 인텔(Intel), 매크로비전(Macrovision), 사이링크스(Xilinx)의 전환채공모, 리치몬트(Richemont) 계열사가 주축이 된 민간기업 대상 각종 투자건 등이 있다.

본 보도문에 대한 의문사항이 있으면 데이비스 포크 앤 워드웰 사업개발부(212 450 6811, 미국)로 전화 문의 바란다.

▲ 연락처

데이비스 포크 앤 워드웰(Davis Polk & Wardwell)

케빈 캐버너(Kevin Cavanaugh), +1 212-450-6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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