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출신 리포터 고은주, 6월 14일 결혼!

2007. 6. 4.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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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임이랑 기자] 개그맨 출신 리포터 고은주(31)가 한살 연상의 회사원 한상윤씨와 6개월 열애끝에 백년가약을 맺는다.

고은주는 14일 오후 6시 강남 리츠칼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제약회사에 근무하는 한상윤씨와 화촉을 밝힌다. 두 사람은 지난 1월 예비신랑 한상윤씨와 같은 회사에 근무하는 고은주 제부의 소개로 만났으며, 6개월만에 결혼에 골인한다.

"직장생활을 함께 하는 제부가 소개시켜 줘 사회생활과 대인관계가 원만하다는 확신이 생겼다"고 말한 고은주는 "순수하고 순진한 면에 끌렸다"며 예비신랑 자랑을 늘어놨다. 또한 고은주는 "3번쯤 만났을 때 '이 사람과 결혼하는게 아닐까' 하는 예감이 들더라. 설레였다기 보다 편안한 느낌이 들어 결혼을 결심하게 됐다"며 한상윤씨를 평생의 동반자로 확신한 계기를 밝혔다.

한편, SBS 공채 개그맨 3기로 데뷔한 고은주는 현재 MBC '생방송 오늘아침', '고향은 지금'의 리포터로 활동중이며, SBS '중소기업 대한민국의 힘', '솔로몬의 선택'등에 출연중이다.

[사진=6월의 신부가 되는 개그맨 출신 리포터 고은주]

(임이랑 기자 quee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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