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프라이즈' 재연배우 여재구 목매 자살 추정, 경찰 사인 조사중
2007. 5. 28. 20:00

[뉴스엔 김국화 기자]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 등 재연 프로그램에서 활발히 활약했던 배우 여재구(37)가 목매 숨진채 발견됐다.
경기도 수원 중부경찰서 한 관계자에 따르면 탤런트 겸 영화배우 여재구가 28일 오후 4시 25분께 경기도 권선구 자택에서 숨채 채 발견된 것을 친구의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해 사실을 확인했다.
현재 경찰은 여재구의 정확한 사인을 확인하기 위해 정황을 조사하고 있으며 평소 우울증이 있었다는 주변의 증언이 있었다고 전했다.
여재구의 비보 소식을 들은 네티즌들은 KBS 1TV'불멸의 이순신' '서울 1945'와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 출연했던 고인을 추억하며 명복을 빌고 있다.
(사진설명= 2007년 5월 27일 방송된 MBC '신비한 TV 서프라이즈'에 출연한 여재구.)
김국화 ultrakkh@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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