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스틱4:실버서퍼의 위협' 전세계 유일 국내 포스터 공개

[뉴스엔 김미영 기자]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판타스틱4:실버서퍼의 위협'의 전세계에서 유일한 한국포스터가 최근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판타스틱4:실버서퍼의 위협'의 포스터는 선명한 파란색 배경에 판타스틱4 멤버와 실버서퍼로 구성돼 있다. 포스터는 전편보다 한층 강력해진 배우들의 모습과 파워를 느낄 수 있다.
한편 최근 빅토리아 시크릿이 선정한 올해 가장 섹시한 여배우 제시카 알바와 할리우드 차세대 스타 크리스 에반스의 매력적인 외모가 눈에 띈다.
이번에 공개된 포스터는 국내에서만 볼 수 있는 세계 유일의 포스터라 그 의미가 남다르다. 우리 구민의 취향이 더욱 강렬하고 시원한 블루톤을 선호한다는 점을 적극 반영해 새로운 포스터를 제작하게 됐다.
'판타스틱4:실버서퍼의 위협'은 평화로웠던 지구에 뜻하지 않은 불길한 징조들이 발생하며 혼란에 빠지게 돼 판타스틱4 멤버들이 나서게 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판타스틱4가 맞설 상대는 우주에서 날아온 미스터리하면서 강력한 파워를 자랑하는 실버서퍼이다.
1억 3천만 달러의 제작비를 들여 아시아와 유럽 각지를 돌며 촬영한 '판타스틱4:실버서퍼의 위협'은 거대한 스케일과 다양한 볼거리를 자랑한다. 포스터의 공개로 한층 뜨거운 관심을 받는 '판타스틱4:실버서퍼의 위협'은 8월 9일 개봉한다.
[사진설명=전세계 유일의 국내 포스터(왼쪽), 공식 포스터(오른쪽)]
김미영 grandmy@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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