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빅뱅, 대구 경일여중 습격현장 이랬다!
2007. 5. 17. 13:51


[대구(경북)=뉴스엔 정유진 기자]
인기그룹 빅뱅이 MTV '애니콜 스쿨어택'의 33번째 주인공으로 선정되어 17일 오전 11시 30분 대구 남구 봉덕동 경일여자중학교를 습격해 깜짝 콘서트를 선사했다.
이날 '애니콜 스쿨어택'에 두 번째로 출연한 빅뱅은 900여명의 학생들 앞에서 'Big Bang' 'La La La''눈물뿐인 바보''Dirty Cash''흔들어'를 열창했다. 또한 멤버 태양의 생일을 맞아 학생들이 생일축하곡을 불러 주었다.
MTV 네트워크 코리아의 히트 프로그램 '애니콜 스쿨어택'은 한달에 한번 스타가 예고없이 학교를 방문해 기습적인 콘서트를 진행하는 게릴라 스타일의 콘서트로 이날 녹화분은 26일 밤 12시에 방송된다.
정유진 noir197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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