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후 복귀 서인영, 노래 춤 모두 업그레이드
2007. 3. 28. 18:46

비후성 비염으로 지난 21일 수술로 잠시 활동을 중단했던 섹시 디바 서인영이 클럽리믹스 버전의 '너를 원해'와 함께 더욱 섹시해진 춤을 선보인다.
서인영의 소속사 스타제국엔터테인먼트는 28일 "서인영이 재충전을 끝내고 한층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무대에 오를 것"이라며 "이번 주 가요프로부터 미디엄 템포에 가까웠던 '너를 원해'를 클럽 리믹스 버전으로 새롭게 선보이고, 이에 맞게 더 섹시해진 버전의 댄스를 보여줄 예정"이라고 말했다.
서인영은 수술 후 안정을 취해야 한다는 의료진의 권유에도 불구하고 업그레이드된 '섹시' 버전의 춤을 선보이기 위해 밤새 안무 연습을 하는 등 악바리다운 모습을 보여줬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효리, 아이비와 함께 섹시 디바 트로이카 시대를 이끌어가고 있는 서인영은 지난주 별다른 방송활동 없이 5일간 휴식을 취했는데도 공중파, 케이블 방송횟수 1위 뿐만 아니라 케이블 뮤직비디오 플레이 횟수와 전체 라디오, 공중파 방송 횟수가 포함된 종합 차트(에어모니터 집계)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스포츠월드 글 홍동희, 사진 전경우 기자 mystar@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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