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황지현, 비밀 데이트 사진?

2007. 2. 26.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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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톱스타 현빈과 신인 탤런트 황지현의 핑크빛 열애설이 연예가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가운데, 이번엔 이를 입증하는 두 사람의 비밀 데이트 사진이 공개됐다.

24일 KBS '연예가 중계'가 두 사람의 열애설을 보도하던 중, '여성중앙' 3월호에 실린 두 사람의 비밀데이트 사진을 방송에서 전격 공개한 것이다.

공개된 사진 속엔 스키장에 놀러간 두 사람이 주위시선을 의식, 마스크와 후드 티셔츠 등으로 얼굴을 가리고 있었다.

그러나 마스크를 벗고 있는 현빈의 사진이 공개됨으로써 두 사람을 닮은 사람일수도 있다는 주위 의혹을 불식시켰다.

또한 이날 방송은 현빈이 황지현과 1년 전부터 교제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입증하는 현빈과의 인터뷰 동영상을 아울러 공개했다.

현빈은 예전 '연예가 중계'와 가진 인터뷰에서 "같은 직종에 종사하는 여자친구는 어떻게 생각하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아무도 모르는 사람을 만나고 싶었는데 이제 생각이 조금 바뀌었다"며 "이 쪽 일을 하는 사람이 이해심이 많으니까 그런 사람도(같은 직종에 종사하는 이도)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덧붙여 "키가 크고 날씬한 몸매의 여자가 좋다"는 이상형을 밝혔다.

제작진은 이를 두고, 황지현이 같은 연기자이고, 서구적인 마스크에 1m 72의 늘씬한 몸매를 지니고 있다는 점으로 미루어 볼때, 당시 현빈의 발언이 황지현을 염두에 둔 발언이라고 추측했다.

한편 두 사람의 열애설과 관련해 황지현 소속사측에선 "본인의 이야기를 들어보지 못했다"고 열애설에 조심스러운 입장. 현빈 소속사 역시 아무런 입장도 밝히지 않은 상태로 전해져 팬들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사진 = 방송장면) [최정윤 기자 / boo100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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