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킥' 서민정-최민용 키스신 삼각 러브라인 본격화
2007. 2. 24. 10:36


[뉴스엔 고홍주 기자]
MBC 일일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이 서민정-최민용의 키스신을 예고해 팬들을 들썩이게 했다.
23일 방송된 '거침없이 하이킥'에서는 서민정 최민용, 민민 커플의 애틋한 키스신을 방송 말미에 내보냈다. 이날 방송에서는 민용이 해맑은 민정의 모습을 바라보며 "난 서선생한테 좋은 기억으로 남고 싶은데.. 그럼 이쯤에서 멈춰야할 것 같은데.."라고 중얼거리며 괴로워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그리고 이어진 민용과 민정의 애틋한 키스신. 이 장면을 본 시청자들은 "너무 예쁜 키스신이었다"는 의견과 함께 민민 커플의 러브라인이 본격화된 것이냐며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다.
하지만 윤호와 민정, 일명 윤민 라인을 지지하는 네티즌들은 "윤호가 상처를 받으면 어떡하냐"며 발을 동동 구르면서도 "아직은 모른다. 앞으로 더 지켜봐야할 것 같다"며 본격화된 세 사람의 러브라인에 기대감을 내비쳤다.
한편 시청률 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에 따르면 23일 방송분은 전국 기준 24.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21일 기록한 23.8%에 비해 0.4%포인트 높은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고홍주 becool@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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