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글>일본 히나인형 세트 - 자애로운 황후
2007. 2. 21. 08:04

【서울=뉴시스】
21일 종로구 운니동 일본문화원 실크갤러리에서 열린 2007 히나마쓰리 전시회에 7단 히나인형세트의 황후가 전시되고 있다.
히나마쓰리는 해마다 3월 3일에 치르는 일본의 전통축제로 전통 인형인 히나닌교와 과자·떡·복숭아·술을 단 위에 올려 놓고 여자 어린이들의 무병장수와 행복을 기원한다. 7단 히나인형 세트는 최상단부터 천황과 황후, 궁녀, 궁중 악사, 호위 무사, 시종, 가재도구, 우마차 인형 순으로 지방에 따라 조금씩 다르게 배치된다.
일본문화원 주최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내달 3일까지 7단 히나인형 세트와 함께 일본의 세시풍속인형, 일본 각지의 인형들을 전시하며 일본 다카라즈카시 수공예협회 회원들이 지도하는 수공예 워크숍이 개최된다. 문의: 주한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 02-765-3011. /홍혜진기자 coolhj@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댄서 윤미래 지난달 사망 뒤늦게 알려져…"긴 여행 떠나"
- 빚 100억원 있던 신동엽 "아내는 결혼한 뒤 알았다"
- 필릭스도 좋아하는 그 형…이재용 회장과 셀카에 하트
- 강재준 "이은형, 내 치골에 반해 먼저 고백"
- 송일국 "아내 법원 밴드부 회장…민국이 작곡 공부"
- 누드 화보 공개한 추성훈 "일본에서 히트…돈 안 받아"
- '44kg 감량 후 요요' 김신영, 박나래 빈자리 채우나…'나혼산' 등장
- 래퍼 도끼, 법원 결정에도 귀금속 대금 5000만원 미지급
- 건강 이상 최백호 "약이 독해 15㎏ 빠져…완치 판정"
- '고대 얼짱' 아나운서 박서휘, 돌연 무속인 변신…"가족 살리려 신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