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성이 아이비를 만났을 때! 휘성의 랩-작사-작곡 선물에 아이비 "좋아"

2007. 2. 14. 1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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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형우 기자]

가수 휘성이 아이비의 2집 앨범에 작곡, 작사가로 참여했다.

휘성은 아이비의 2집 타이틀곡 '유혹의 소나타'에서 작사와 랩을 담당했다. 또 자신이 직접 작사, 작곡까지 마친 '좋아'를 선물하기도 했다.

특히 '좋아'는 아이비가 2집 작업 중 가장 힘들었을 당시 휘성이 깜짝 선물로 만들어줘 화제가 되고 있다. .

휘성의 소속사인 오렌지쇼크 측은 14일"휘성이 예전부터 곡을 써왔지만 새 앨범을 준비하며 작곡 실력이 향상됐다"며"이러다 가수 휘성이 아니라 작곡가 휘성을 매니지먼트하게 될 것만 같다"며 웃음지었다.

한편 휘성은 현재 새 앨범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국내 최정상급 작곡가들이 참여하는 이 앨범에서 휘성은 가요 역사상 최고 퀄리티에 도전하겠다는 의욕을 밝히고 있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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