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황진이' 한복과 소품
2007. 2. 13. 13:57

【서울=뉴시스】
현대백화점 목동점이 설날을 앞두고 16일까지 인기 드라마 '황진이'에서 주인공 하지원씨가 입고 나와 한복의 아름다움을 뽐냈던 기녀한복, 전통한복과 소품을 전시한다고 밝혔다.
전시품은 기녀 한복, 전통 한복 등 한복전문가 김혜순 선생이 수제작한 벌당 2백여만원 한복세트 3점과 속저고리, 저고리, 겉저고리 등 저길 3벌, 노리개, 조바위 등 소품 7개 등이다. 전시 기간 중 한복의 역사, 소재, 기능 등에 대한 안내도 받을 수 있다. /현대백화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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