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엔]장신영-위승철 부부의 행복 가득한 신혼여행!

2007. 1. 31. 1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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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유용석 기자]

임신한 티가 제법나네!'

임신 6개월께 접어든 신세대 스타 장신영(24)의 신혼여행 모습이 한 인터넷 포털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장신영은 지난해 11월 18일 4살 연상의 사업가 위승철(28)씨와 결혼식을 올리고 인도네시아 발리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에서 장신영은 하얀 원피스를 입고 수영장에서 남편 위승철 씨와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당시 임신 4개월 께에 접어들었던 장신영은 제법 배가 불룩한 것이 임산부다운 모습이었다.

배는 조금 불룩하지만 앳된 얼굴이며 고운 미소는 여전했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둘이 신혼 여행을 즐기고 있는 모습을 보니 역시 천생연분인 것 같다","행복해 보인다","건강해 보여서 나도 너무 좋다"등 글을 남기며 흐뭇해했다.

한편 장신영은 지난 17일 영화 '최강로맨스' VIP시사회에 모습을 드러내는 등 즐거운 마음으로 태교를 하고 있다.

유용석 photo@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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