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정린 '아찔한 소개팅' 시즌2 컴백 "컨셉은 로맨스 대폭 강화"

[뉴스엔 김형우 기자]
Mnet '조정린의 아찔한 소개팅'이 시즌2로 돌아온다.
'조정린의 아찔한 소개팅 시즌2'이 오는 2월 1일 첫 방송을 앞두고 기존 1:1 형식의 데이트 포맷에서 2:1 형식의 서바이벌 데이트 컨셉으로 변화한다.
또 시즌1의 아찔한 버스 대신 트레일러에 아기자기한 응접실을 꾸민 아찔한 집이 이동수단이자 촬영세트로 사용될 예정이다.
MC 조정린을 포함해 총 6명이 출연하는 '조정린의 아찔한 소개팅 시즌2'는 2명의 도전자와 주인공의 총 3단계에 걸친 데이트를 하게 된다. 이런 가운데 한명의 도전자는 탈락되고 새로운 도전자가 투입돼 2:1 서바이벌 형식의 미팅이 지속된다.
최종 생존 도전자는 시즌1과 동일하게'Love(킹카,퀸카) or Money'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고, 이때 'Money'를 선택할 시 최소 100원에서 최고 100만원까지의 금액을 받는다.
MC 조정린은 "주인공과 도전자들 사이에서 사랑의 메신저 역할은 물론 제작과 기획까지 빠짐없이 참여하고 있다"며 프로그램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보였다.
연출자 이슬기PD는 30일 "로맨스보다는 탈락이 많았던 시즌1을 보완해 데이트 프로그램의 본래 취지인 커플 탄생의 확률을 높이고자 한다" 고 전했다.
김형우 cox109@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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