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속의 역사]신식군대 별기군
2007. 1. 24. 20:59

조선후기 1881년 창설된 신식 군대 별기군. 80명의 지원자를 뽑아 일본인 교관 호리모토 레이조(堀本禮造)가 훈련을 시켰다. 이들 별기군에게 급료나 피복 등 특별 대우를 해줘 일반 병졸들의 불만을 샀고, 임오군란의 빌미를 제공하기도 했다.
정성길 편저 '사진으로 본 100년 전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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