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리 해처, 엄마 팬티 돌려다오
2007. 1. 23. 13:34

【서울=뉴시스】
'위기의 주부들' 테리 해처(43)가 속옷 위기를 겪었다.
지난 주말 미국 유타주 선댄스영화제에 참석한 해처가 '스타일 라운지'를 찾아가 속옷을 잔뜩 챙기는 현장을 들켰다.
해처는 "딸 에머슨이 내 팬티와 브래지어를 몽땅 훔쳐가버리는 바람에…"라며 딱한 사정을 호소했다. 해처의 키는 168㎝ 몸둘레는 34B-23-34인치다.
해처(43)는 '위기의 주부들'에 함께 나오는 에바 롱고리아(32)의 옛 애인인 영화감독 스티븐 케이와 사귀고 있다.
해처는 2차례 이혼했다. 1989년 결혼 1년만에 갈라선 첫 남편은 개인 헬스트레이너, 2003년 헤어진 두번째 남편은 영화배우 존 테니다. 어머니의 속옷을 챙겨간 문제의 딸(10)은 테니와 사이에 낳았다.
'맥가이버' 리처드 딘 앤더슨(57), 영화배우 제임스 우즈(60), 제임스 와일더, 딘 케인(31) 그리고 가수 마이클 볼턴(53) 등과도 염문을 뿌렸다.
<관련사진 있음>
신동립기자 reap@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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