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 정찬우-김태균 "13년간 단 한번도 싸워본 적 없다"
2007. 1. 21. 07:30

[뉴스엔 고홍주 기자]
컬투의 정찬우 김태균이 13년간 한결같은 우정을 과시하고 있다.
두 사람은 20일 방송된 KBS 2TV '스타골든벨'에 출연해 "13년 동안 단 한번도 싸워본 적이 없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겨줬다.
정찬우와 김태균은 다소 갈등을 일으킬 여지가 있는 수익 배분 등 금전 관리에 있어서도 전혀 갈등이 없다며 이를 부인했다.
이에 비해 봄여름가을겨울은 20년 동안 매일 매일 싸우고 있다고 털어놔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김종진과 전태관은 "음악에 있어서는 척척 들어맞지만 돈 계산만 하면 불화를 일으킨다"고 농담을 덧붙였다.
고홍주 becool@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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