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이승환 새해 첫날 득남 행운
2007. 1. 1. 22:06

[뉴스엔 이재환 기자]
개그맨 이승환이 새해 첫날 득남했다.
이승환의 부인 윤미라씨는 1월1일 오후 6시50분 서울 청담동 차병원에서 첫 아들을 득남했다.
이승환은 뉴스엔과의 통화에서 "원래 예정일이 2주 후 였는데 갑자기 진통이 와 병원에 갔다. 5시간여 만에 자연분만으로 아들을 낳았다"고 말했다. 아이와 산모 모두 건강한 상태.
이승환의 아들은 몸무게 2.9kg으로 아직 이름을 짓지 않았다.
이승환은 "새해부터 좋은 일이 생겨 너무 기쁘다. 아이가 건강하게 잘 자랐으면 좋겠다. 아내에게 너무 수고했고 사랑한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이승환 윤미라부부는 2005년 11월 웨딩마치을 울렸다.
한편 이승환은 현재 음식점 체인 사업과 육아 관련 사업가로 변신, 대박을 터뜨렸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재환 star@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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