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흘리는 탤런트 고두옥
2006. 11. 26. 20:15

【서울=뉴시스】
탤런트 고두옥이 26일 오후 서울 역삼동 웨딩의 전당에서 6년 연하의 최효선씨(23)와 백년 가약을 맺었다.
탤런트 고두옥은 6년 연하의 최효선씨를 2004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여 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이날 진행된 결혼식은 개그맨 윤택이 사회를 맡았으며 신접살림은 경기도 분당에 차린다.
1996년 데뷔해 드라마 '학교', '카이스트', '남자셋여자셋', '여자대여자', '사랑밖엔난몰라', '매직카드마수리' 등에 출연한 고두옥은 현재 필라테스 비디오 제작자로 활동 중이다. /서경리기자 sougr@newsis.com <관련기사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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