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특전복·전투복 디지털 무늬로 개선"
홍순준 kohsj@sbs.co.kr 2006. 11. 21. 12:21
육군의 복제가 내년부터 전면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육군은 현재 얼룩무늬인 특전복과 전투복을 디지털 무늬로, 정모와 근무모, 전투모는 베레모로 통합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정복과 예복, 근무복으로 구분돼 있는 각각의 복제도 한 가지로 통합해 호환성과 기능성을 극대화할 방침이라고 육군은 밝혔습니다.
복제 개정안은 군무회의와 대통령의 재가를 거쳐 내년부터 단계적으로 시행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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