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진 이승신,아들 딸 축하 속 결혼, 주례 전태관, 축가-김종진 세레나데
2006. 11. 21. 00:04

[뉴스엔 이정아 기자]
봄여름가을겨울의 김종진과 배우 겸 탤런트 이승신이 20일 오후 7시 서울 삼성동 더 베일리 하우스에서 웨딩마치를 울렸다.
철저히 언론의 취재를 통제한 가운데 치러진 이날 결혼식에는 이현우, 유리상자, 박준형, 안데니, 김혜선, 이영은, 홍경민, 김장훈, 김경호, 신승훈, 신해철, 장서희, 이숙영, 이승환, 이원종, 이지희 등 연예인과 방송인이 하객으로 참석했다.
이날 주례는 봄여름가을겨울의 또 다른 멤버 전태관이 맡았고 본식 외에 2부, 3부 피로연이 진행된 관계로 축가는 따로 없었다.
특히 결혼식 3부에서는 새신랑 김종진이 밴드 연주에 맞춰 노래도 불렀다.
결혼식에는 초대한 하객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종진의 아들, 이승신의 딸을 비롯한 양가 친척들이 모두 참석해 이들의 결혼을 축하했다.
김종진 이승신 커플은 김종진의 공연 관계로 이번 주말께 동남아 등지로 3박 5일 일정으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이들 부부는 경기도 분당에 신접 살림을 차릴 것으로 알려졌다.
이정아 happy@news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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