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 유진, 영화배우 데뷔
2006. 11. 6. 12:48

【서울=뉴시스】
그룹 SES 출신 유진(25)이 '못말리는 결혼(가제)'으로 영화에 데뷔한다.
복부인 스타일 아줌마(김수미)와 가부장적 풍수지리가(임채무)가 아들(하석진)과 딸(유진)의 결혼을 반대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갈등을 그리는 현대판 '로미오와 줄리엣'이다.
판이한 두 집안의 가장인 김수미와 임채무가 애지중지 키운 하석진과 유진을 지키려는 코믹물이다. 영화 '선생 김봉두'와 '여선생 Vs 여제자'의 조감독을 거친 김성욱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다.
윤다훈과 안연홍이 카메오로 출연, 양념을 친다.
엠넷미디어와 컬처캡미디어가 공동제작하는 '못말리는 결혼'은 이달 중순 크랭크인 한다./ 유상우기자 swryu@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박나래 헤어 원장 "'매니저가 일을 X같이 한다' 했다? 하대 전혀 없었다"
- 김승현 어머니 "남편 구치소 가 생계 맡아…우유 살 돈도 없었다"
- 송혜교, 남사친과 다정하게 팔짱 "고마워"
- 이혼위기 전태풍 "두달만 1억5천 탕진"
- 자취 감췄던 오승환 "사고로 6년째 휠체어 생활"
- 권상우 "150억 포기하고 손태영과 결혼"
- "퇴학만 다섯 번"…강남, 최종학력 '초졸' 고백에 기안84 당황
-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장중 4650선 돌파
- '극적 구조' 권민아 "악플 고소할 정신도 기력도 없다"
- 재산 600억원 소문에 전현무 "사실이면 이렇게 열심히 일 하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