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순' 마츠다카코, 노출연기 이미지 변신
2006. 10. 22. 14:15

【서울=뉴시스】
일본의 마츠 다카코(29)가 섹시한 이미지로 탈바꿈했다. 국내에서는 '4월 이야기'에서의 청순한 매력으로 기억되고 있는 영화배우다.
마츠가 출연중인 후지TV 코믹 드라마 '배우혼(役者魂)'은 현지에서 큰 인기다. 마츠는 극중 연예기획사 매니저로 등장한다.
클럽 장면에서 가슴이 크게 부각되는 노출 의상을 입는 연기가 과감해졌다. 앞으로 스트립 댄서, 클럽 여주인 등 다양한 직업군에 도전할 예정이다. 연하의 남자를 노골적으로 유혹하는 신도 있다.
연출자 후지타 마코토(73)는 "사랑에 빠져 버리고 싶다"며 마츠의 변신을 칭찬했다./ 김용호기자 yhkim@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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