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레이지 스톤'은 최고 아니면 최악
2006. 10. 18. 20:42

【부산=뉴시스】
18일 오후 해운대 시네마테크에서 열린 폐막작 '크레이지 스톤' 기자회견에서 닝하오 감독과(왼쪽), 주연배우 구오타오가 밝은 모습으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제1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는 60여개국 245편의 영화가 상영되며, 개막작 한국 김대승 감독의 '가을로' 폐막작 중국 닝 하오 감독의 크레이지 스톤이 각각 선정됐고 오는 20일 폐막된다. /김종현기자 kim-j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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